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슬픈 전설이 있어..


슬픈 순환구조가 있다는데 들어보겠니..


직장을 구할 때는 출근하고 싶고

막상 직장에 입사하면 퇴근하고 싶지.


구하고 싶고 관두고 싶다의 끊임없는 뫼비우스의 띠.







정말 직장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극소수의 복받은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 크게 공감할 것이라고 내 귓볼 하나를 걸고 맹세하지.



어딘가에 속하고 싶은 자 VS 해방되고 싶은 자








참 웃프면서도 씁쓸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


제 꿈은 없습니다.

그냥 평생 놀고 먹고싶어요.

그게 꿈인걸요. 별게 꿈인가요


모든 직장인들 근무시간이라도 한 시간 줄면 소원이 없겠다.

행복지수가 팡팡 오를듯한데.


열심히 일해도 그만큼의 대우도 못 받으니

이렇게 살기 힘들다 하지..


힘들게 일한 만큼의 공정한 댓가만을 바라는 것뿐인데

이 사회에서는 그것이 그저 욕심으로 터부시된다.


저작자 표시
신고

'그외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뭐든지 정성들여야 맛있다  (0) 2017.03.14
직장인들의 비애  (0) 2017.03.04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