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다이어트 관련 사업 매출이 어마어마하다.

그만큼 다이어트에 관심과 수요가 많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그만큼 살을 빼기 힘들다는 생각 또한 든다.







나도 정상체중보다 조금 있는 편인데 늘 평생 살면서 한 번은 날씬해보고

죽었으면 하는 마음이 절실하다.


내가 날씬하면 어떤 실루엣일까.

다이어트를 하고 비로소 살을 빼야 숨겨왔던 진짜 내 모습을 알 수 있다고한다.


살에 가려진 내 본모습을 알고싶기도 하고

한 번이라도 날씬하고 예쁜 모습으로 살아보고 싶기도하다.





다이어트가 뭐길래 


이렇게 다들 목매면서도 포기를 끝내 하지 못하는지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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